설정

트랙백

댓글

거대 조직의 보스로 거침 없이 살고 있는 ‘장세출’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던 ‘장세출’은 우연히 버스 추락 사고에서 온 몸으로 시민을 구하며
 일약 목포 영웅으로 떠오르게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다.
 
 발로 뛰며 점점 시민의 마음을 움직인 ‘장세출’의 입지가 높아지자,
 목포에서 3선을 노리던 반대파 후보 ‘최만수’는 ‘장세출’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장세출’의 라이벌 조직 보스 ‘조광춘’과 손을 잡고 음모를 계획하는데…

설정

트랙백

댓글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설정

트랙백

댓글

“제가 동생을 죽였어요”
당신에게 찾아온 뜨거운 질문!
 “당신은 이 아이를 외면하시겠습니까?”
 
 인생 최대 목표는 오직 성공뿐인 변호사 ‘정엽’
 주변에 무관심한 그에게 ‘다빈’과 ‘민준’ 남매가 자꾸 귀찮게 얽힌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대형 로펌 합격 소식을 듣게 된 ‘정엽’은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알게 된다.
 10살 소녀 ‘다빈’이 7살 남동생을 죽였다는 충격적인 자백
 뒤늦게 미안함을 느낀 ‘정엽’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다빈’의 엄마 ‘지숙’에게 숨겨진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데…

 

설정

트랙백

댓글

예전에는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한다. 
 병수는 경찰에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신고하지만 태주가 그 경찰이었고, 아무도 병수의 말을 믿지 않는다.
 태주는 은희 곁을 맴돌며 계속 병수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병수는 혼자 태주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기록하고 쫓지만 기억은 자꾸 끊기고,
 오히려 살인 습관들이 되살아나며 병수는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스러워진다. 
 
 다시 시작된 연쇄 살인사건, 놈의 짓이 맞을까! 
 
 네 기억은 믿지 마라! 
 그 놈은 살인자다!

설정

트랙백

댓글

우리 게임 한 번 해볼까? 다들 핸드폰 올려봐
 저녁 먹는 동안 오는 모든 걸 공유하는 거야
 전화, 문자, 카톡, 이메일 할 것 없이 싹!
 
 오랜만의 커플 모임에서 한 명이 게임을 제안한다.
 바로 각자의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통화 내용부터 문자와 이메일까지 모두 공유하자고 한 것.
 흔쾌히 게임을 시작하게 된 이들의 비밀이 핸드폰을 통해 들통나면서
 처음 게임을 제안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상상치 못한 결말로 흘러가는데….
 상상한 모든 예측이 빗나간다!

설정

트랙백

댓글

육상부 에이스였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달리는 꿈을 잃은 ‘아키라’는 
 재활훈련 대신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매일매일을 따분하고 또 성실하게 사는 점장 ‘콘도’의 상냥함에 반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시절의 아키라를 보며 콘도도 어느새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마주 보게 되는데... 
  
 멈춰버린 꿈 
 지나가버린 꿈 
 이 비가 그치면, 괜찮아질까요?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

“그해 여름, 우리의 만남은 모든 것을 바꿨다”
우리는 늘, 함께라서 좋았다!
피아노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카오루’(치넨 유리)는 
사세보로 이사 오게 된 전학 첫날, 
 학교 최고의 불량아 ‘센타로’(나카가와 타이시)와 그의 소꿉친구 ‘리츠코’(고마츠 나나)를 만난다. 
  
 리츠코네 레코드 가게 지하에 있는 조그만 합주실을 무대 삼아 
 재즈 음악을 공유하며 세 사람은 우정을 키워가고, 
 그렇게 카오루에게도 평생을 함께할 친구와 잊지 못할 첫사랑이 함께 찾아온다. 
  
 하지만 서로의 첫사랑은 엇갈리기만 하고, 
 계속될 것만 같았던 우정에도 위기가 찾아오는데… 
  
 나와 그녀석과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설정

트랙백

댓글

“널 꼭 만나고 싶었어.”

업무 미팅 자리에서 우연히 ‘마오(우에노 주리)’와 마주친 ‘고스케(마츠모토 준)’. 
중학생 때 괴롭힘당하던 마오를 도와주며 서로의 첫사랑이 되었지만, 
고스케의 전학으로 헤어지게 된 지 10년 만이다. 
  
여전히 마오를 좋아하지만, 고백을 주저하던 고스케는 
자신을 만나기 위한 마오의 노력으로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햇살 가득한 사랑을 다시 시작한 두 사람 
하지만 마오에겐 말하지 못한 비밀이 남아있는데…

설정

트랙백

댓글